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 56차 학술대회는‘조화와 창조’를 주제로 진단검사의학뿐만 아니라 의생명과학의 최신지견을 공부하고 토론하는 뜻 깊은 학술교류의 장으로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와 전문의들을 비롯해 전공의, 의료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56차 학술대회에서 권애린 전문의는 ‘Precision and Functional Sensitivity Assessment of Thyroglobulin Assays: Comparison Between Second-generation Roche ECLIA and BRAHAMS RIA’ 논문을 통해 ‘우수영어구연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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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2년 설립된 녹십자의료재단은 국내 최초의 임상검사전문 수탁의료기관으로 진단검사의학적 검사와 병리학적 검사 모두를 수행하고 있으며, 일반검사부터 분자유전검사, 특수생화학 검사 등의 특수검사에 이르기까지 약 4000여종의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의학유전체연구소, 대사의학연구소 등을 운영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특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정렬 dailymediphar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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