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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회장에 대한 경찰조사, 개인 내사"..."회사서 입장 표명할 이유없어"

"대부분 이미 해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어"..."회사 경영 전반에 영향을 받을 사항 아냐"
'임직원과 가족, 이해관계자 모든 분들께 심려 끼친 점에 진심으로 사과'
"회사에 악의적인 과장과 사실 왜곡에 회사 차원서 강력 대응 뜻" 밝혀

▲삼일제약 홈페이지 게재된 해명자료

삼일제약은 최근 대표이사 회장에 대한 경찰조사와 관련 "개인에 대한 내사이며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할 성격은 아니다"는 점을 전했다.

삼일제약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한 '회사 임직원 및 주주를 비롯한 이해관계자 여러분께' 안내하는 게시물에서 "회장이 1년전부터 경찰로부터 내사를 받고 있는 내용이며 이미 대부분 해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회사 경영 전반에 영향을 받을 사항은 전혀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삼일제약은 베트남 건설회사에 대한 잔금 지급에 대해 "작년 하반기부터 국내외적으로 어려워진 금융환경을 감안, 최종 잔금에 대해 건설사와 협의해 분할 지급해 왔다"며 "모두 협의한대로 정상 지급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이슈로 경영진을 비롯 임직원과 가족, 이해관계자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동시에 회사에 대해 악의적인 과장과 사실 왜곡이 지속되지 않게 회사 차원서 강력 대응해 나갈 뜻도 내비쳤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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